중국어 긴급 구조 119

2020년 02월 14일
내가 안경을 어디에다 뒀지?

我把眼镜放哪儿来着?
Wǒ bǎ yǎnjìng fàng nǎr láizhe?

회화체에서 사용되는 ‘来着’는 문장의 끝에서 ‘~을 하고 있었다’, ‘~이었다’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. 과거에 일어난 일을 회상할 때 사용하고, ‘什么’, ‘谁’, ‘哪’ 등의 의문대사와 함께 쓰여 의문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. 한국어에서 ‘뭐였더라?’, ‘누구더라?’와 같은 표현을 중국어로는 ‘来着’로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.

眼镜   yǎnjìng   안경
  fàng   두다, 놓다
哪儿  nǎr   어디
来着  láizhe   ~을 하고 있었다, ~이었다